[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세원이앤씨(091090)는 GS건설과 56억4000억원 규모의 플랜트 기기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1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시작일은 2021년8월10일이고 계약종료일은 2022년9월30일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