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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공급이 과도하게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주택공급은 예년만큼 되고 있다”며 “현재 서울 아파트는 지난해 4만4000호에 이어 올해와 내년에도 연간 약 4만호 이상이 공급돼 실수요에 대응하는 공급 물량은 충분하다”며 “서울 내 정비사업 단지는 332개이고 향후 입주물량으로 이어질 착공 및 관리처분인가 단계의 단지고 135개에 이른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오는 2021년 한 해에는 공급이 줄어들 수 있지만 2022년부터는 다시 공급이 원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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