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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두 신제품이 일상에서나 여행, 캠핑 등 다양한 여가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점을 강조한다. 먼저 EOS M100은 7가지 밝은 색상의 페이스 커버를 조합해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에 다양한 촬영 모드, 아이콘 중심의 사용자환경(UI), 터치 가능한 틸트 LCD 등 각종 촬영 편의 기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2420만화소 APS-C 타입 이미지 센서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을 탑재해 높은 사진 촬영 성능을 제공하고, 상용감도는 ISO100-25600까지 지원한다.
AF 고정 시 초당 최대 약 6.1장, AF 추적 시 초당 최대 약 4장까지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손떨림 방지 기술인 콤비네이션 IS(Combination IS)도 적용, 크고 작은 흔들림에도 안정적인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자신 스스로의 모습을 찍는 셀카 지원 기능을 강화했고, 다양한 캐논 렌즈를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도 높다. 판매가는 EOS M100 15-45mm f/3.5-6.3 IS STM 렌즈 키트 기준 64만8000원이다. 페이스커버는 5만원.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은 3.2인치 LCD(액정표시장치) 화면으로 인화할 사진과 인쇄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설정 메뉴를 아이콘으로 구성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 서로 다른 기기들로부터 받은 사진을 랜덤으로 배열해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인화할 수 있는 ‘셔플 인쇄’ 기능도 더했다. 색상은 화이트, 베이비핑크, 블랙 등 3종이며 ‘캐논 X JAJU 스페셜 패키지’로 17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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