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990원짜리 빵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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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2.27 08:47:27

가격 부담 없는 `한입 브레드` 첫선
990원 간식빵 3종·1990원 샌드위치 2종
간식, 가벼운 한끼…선택 폭 확대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상미당홀딩스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990원짜리 빵을 내놓는다. 파리바게뜨는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없이 골라 담을 수 있는 ‘한입 브레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한입 브레드’는 이름처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여러 사람이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나눠 먹기에도 좋다.

신제품은 간식빵 3종과 샌드위치 2종이다. 간식빵은 △씹을수록 깨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도넛 깨찰이’ △바삭한 페스츄리에 마늘 풍미와 달콤한 고구마 앙금을 더한 ‘갈릭 꼬구마’ △부드러운 빵에 소시지와 치즈를 더해 구워낸 ‘단짠 쏘시지’ 등으로 모두 990원이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좋은 1990원 샌드위치도 내놓았다. △부드러운 모닝빵에 고소한 에그마요를 채운 ‘한입만 에그마요롤’과 △햄과 치즈를 더한 ‘한입만 햄치즈롤’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작은 사이즈로 여러 제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입 브레드’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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