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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생산적금융 본격화를 위해 연간 30조원의 국민성장펀드 공급을 언급하며 인공지능(AI),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CD), 코스닥벤처투자펀드 등 벤처·혁신자본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국내주식 장기투자에 대한 세제혜택 강화와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도 시행하겠다고 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 로드맵 발표 계획도 공유했다. 주가조작에 대한 엄단도 약속했다.
구 부총리는 금융을 통한 동반성장과 관련 “상생금융프로그램 확산 등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에 대한 사회연대금융을 활성화하겠다”며 “4.5% 미소금융 청년상품 시범도입 등 저금리 정책 서민금융도 확대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리스크 관리와 관련해서는 외환시장 구조적 수급 불균형 해소, 가계부채 하향 안정화 지속 등을 말했다.
구 부총리는 “올 한해 금융인 여러분이 과감한 혁신, 균형잡힌 리스크 관리, 국민과 사회를 향한 책임있는 자세로 ‘적토마’처럼 우리 경제를 힘차게 이끌어나가 달라”며 “정부는 금융권의 노력을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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