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2175만 원으로, 5년 전(2020년) 분양가격(1395만 원) 대비 무려 약 55.91% 올랐다. 일례로 올해 4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 분양한 A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79만 원이었는데, 이어서 8월 같은 지역에 분양한 B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1488만원으로 4개월 사이 3.3㎡당 약 200만 원 이상 분양가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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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1차 500만 원 정액제를 모두 제공해 초기 자금부담을 덜었다. 즉, 1차 계약금 500만 원을 비롯한 총 계약금을 납부하면 입주 예정인 2028년 7월까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는 셈이다. 여기에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 가치가 높다.
업계에서는 신문1지구의 향후 미래가치와 단지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감안했을 때 분양가가 더욱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단지가 들어서는 신문1지구는 이미 완성된 장유·율하지구와 함께 인근 장유신문지구, 장유무계지구, 김해관광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시급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교통, 편의, 교육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 장유역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특히, 2차의 경우 1차 분양 당시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상품들을 적용해 경쟁력을 갖췄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는데, 단지 바로 남측이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없는 단독주택용지로 계획되어 있어 막힘없는 영구 조망과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전 세대 유리난간이 시공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84㎡ 전 타입에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현관 창고를 마련해 공간 활용도가 높고 드레스룸을 확장하여 수납 효율을 확보했으며, 주방 창도 확대해 통풍 및 환기효과를 높였다. 또한, 욕실에 들어가기 전 파우더 공간에 스타일링 바스 옵션을 선택할 경우 건식 세면대가 설치되어 호텔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C타입의 경우 복도 끝에 팬트리가 있어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코너에 있는 작은 침실은 이면개방 설계가 적용돼 통풍·환기에 유리하다. 또 작은 침실 사이에 알파룸이 마련돼 룸인룸 옵션을 적용하여 침실 사이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용면적 93㎡의 경우 개방형 발코니 설계를 도입해 실내 개방감을 높이고 외부 조망을 한층 더 여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간이 여유로운 만큼 미니 정원이나 홈카페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을 보면, 9월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17일이며, 정당 계약은 9월 28일~30일 3일간 진행된다. 부부(예비신혼부부 제외) 모두 특별공급 중복청약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 경남(김해), 부산, 울산 거주자는 유주택자 및 세대원 관계없이 1순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신문그리니티 2차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샵’ 브랜드 새 아파트를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견본주택 방문객 대부분이 상담을 받은 만큼 청약에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 김해시 신문동 일원 신문1지구 도시개발구역 A17-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93㎡ 총 695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52세대 △84㎡B 139세대 △84㎡C 74세대 △93㎡ 30세대 등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대청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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