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예탁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23조원대를 넘었다.
2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재 투자자 예탁금 잔액은 전날보다 4256억원 늘어난 23조567억원을 기록했다. 예탁금이 23조원을 넘은 것은 지난달 24일(23조1007억원) 이후 한달여만이다.
신용거래융자는 6거래일째 증가했다. 이날 현재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7조1433억원으로 전일대비 381억원 증가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3조2635억원, 3조8798억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224억원, 157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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