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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경환은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며 허성범을 소개했다. 허성범은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수천 명의 지원자 중 8등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했던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입을 모아 “저런 천재가 있냐”, “저런 아들 둔 엄마는 얼마나 좋으실까”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허성범의 집 안 곳곳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선물들이 가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성범은 인공지능 챗봇 ‘챗 GPT’와 명품 브랜드에서 보내온 선물에 이어,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특별한 선물까지 공개했다. 그러면서 허성범은 지드래곤이 준 선물 사용 후기를 솔직하게 밝혔는데,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허성범은 “경환이 형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 형을 기다리고 있다”며 허경환과 김종민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설마 소개팅?”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허경환의 엄마까지 “가슴이 뛴다, 아들아!”라며 초긴장 상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곳에선 단아한 여성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상대방을 본 허경환은 “어? 잠깐만”이라며 단번에 정체를 알아보고, 허경환 엄마 역시 잘 아는 사람인 듯 여성의 직업까지 맞춰 지켜보던 모두가 술렁이기 시작했다는 전언이다.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5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