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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전자 파업 위기' 직접 사과하는 이재용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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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기자I 2026.05.16 14:55:57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오후 2시25분께 일본 출장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귀국하면서 최근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회사 내부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 회장은 이어 “항상 저희 삼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채찍질 해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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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 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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