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SG&G(040610)는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토지 및 건물을 와이지플러스개발에 양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400억원으로, 자산총액의 12.0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양도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효율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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