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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 게임용 PC시리즈 ‘리오나인 익스트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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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8.06.05 15:00:44
사진=주연테크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주연테크(044380)는 고사양 게임과 스트리밍 방송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게임용 데스크탑 시리즈 ‘리오나인 익스트림’(Lionine Extreme) 4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리오나인 익스트림은 기존 주연테크 게임용 브랜드 ‘리오나인’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이번 출시한 ‘리오나인 익스트림 LEX 10G’는 8세대 인텔 코어K프로세서 i7-8700K를 탑재, 인텔 Z300칩셋 메인보드를 통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또한 그래픽 카드 ‘지포스 GTX 1080ti’를 적용해 성능을 끌어올렸고 코어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온도 반응형 RGB LED’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더불어 내부가 보이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디자인됐으며 화려하고 강력한 총 7개의 120mm 쿨링팬 장착으로 내부열을 빠르게 배출, 안정적인 쿨링 시스템을 자랑한다.

허환석 주연테크 유통사업본부 이사는 “최근 스마트폰이나 보급형PC에서 구동이 어려운 대작 게임들이 출시되고 스트리밍 방송, VR 등 초고사양 PC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리오나인 게이밍 노트북과 함께 하이엔드 데스크탑 또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출시했다”며 “향후 1세대 PC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커스터 마이징 PC시장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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