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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나인 익스트림은 기존 주연테크 게임용 브랜드 ‘리오나인’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이번 출시한 ‘리오나인 익스트림 LEX 10G’는 8세대 인텔 코어K프로세서 i7-8700K를 탑재, 인텔 Z300칩셋 메인보드를 통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또한 그래픽 카드 ‘지포스 GTX 1080ti’를 적용해 성능을 끌어올렸고 코어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온도 반응형 RGB LED’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더불어 내부가 보이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디자인됐으며 화려하고 강력한 총 7개의 120mm 쿨링팬 장착으로 내부열을 빠르게 배출, 안정적인 쿨링 시스템을 자랑한다.
허환석 주연테크 유통사업본부 이사는 “최근 스마트폰이나 보급형PC에서 구동이 어려운 대작 게임들이 출시되고 스트리밍 방송, VR 등 초고사양 PC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리오나인 게이밍 노트북과 함께 하이엔드 데스크탑 또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출시했다”며 “향후 1세대 PC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커스터 마이징 PC시장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