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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데이터시스템,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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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기자I 2026.05.18 12:57:33
[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데이터시스템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에 나섰다.

iM금융 정보기술(IT) 계열사인 iM데이터시스템은 최근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마워孝 사랑해孝 지금 전해孝’ 어버이날 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iM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iM해피데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iM데이터시스템 임직원들은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50여명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복지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어버이날 의미를 나눴다.

사진=iM금융
최근 금융권에서는 단순 기부 중심 사회공헌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봉사활동이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지방 금융그룹들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신뢰와 상생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iM금융 역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기관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계열사별 봉사활동과 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유충식 iM데이터시스템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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