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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국가전략연구본부 산하의 중대형 국가 R&D 인프라 관련 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진된 것으로, 김 단장은 △거대인프라·방사선 소관 분야 사업의 기획 및 평가 △중장기 정책 수립 및 자문 △연구성과 발굴 및 기술예측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재단 측은 “김 박사가 보유한 융합기술 및 과학정책 분야의 경험이, 복합적 기술기반이 요구되는 방사선 및 인프라 분야의 전략 수립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단장은 연구 수요 증가와 복잡해지는 기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연계를 강화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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