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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부터 태평교차로에서 숭례문교차로에 이르는 구간 내 대규모 집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남대문로·을지로 등 도심 곳곳에서 여러 단체의 집회 후 행진이 예정돼 있어 교통이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차량 통행을 위해 교통을 최대한 유지할 예정이다. 이에 집회와 행진 구간 주변 차로를 가변적으로 운영하고, 교통경찰 22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세종대로와 을지로 일대에 교통 정체가 예상되니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해 달라”며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나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세한 교통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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