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원은 2019~2022년 4년간 접수된 숙박 관련 국제거래 소비자 상담 건수가 9093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환불 지연·거부가 (63.9%) 가장 많았고, 위약금·수수료 부당 청구 및 가격 불만(13.4%), 계약불이행(8.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상담 건수 가운데 부킹닷컴, 호텔스닷컴 등 글로벌 숙박 플랫폼과 관련된 게 62.1%를 차지했습니다.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예약 확인서를 받은 날부터 일주일 이내 청약 철회가 가능하다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이들 업체는 자체 규정을 우선해 예약 취소나 환불이 쉽지 않다고 소비자원은 밝혔습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