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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45명보다 91명 많다. 지난 8월 30일(지난주 월요일)의 오후 9시 집계치 1269명과 비교하면 167명 많다.
이날 지역별 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이 991명(69.0%), 비수도권이 445명(31.0%)이다. 전국 17개 시도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458명, 경기 450명, 인천 83명, 충남 67명, 경남 66명, 경북 45명, 울산 43명, 대구 38명, 광주 34명, 부산 32명, 대전 26명, 충북 25명, 전북 21명, 전남·강원 각 20명, 제주 5명, 세종 3명이다.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최소 15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30명 늘어 최종 1375명으로 마감됐다.
한편 지난 7월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4차 대유행은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370명→2024명→1961명→1708명→1804명→1490명→1375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1676명꼴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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