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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하루에도 몇 잔씩의 커피를 즐기는 탓에 이왕이면 합리적인 가격에 커피를 즐기는 ‘가성비’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비싼 브랜드커피 대신 합리적 가격의 저가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이 최근세 두각을 보이고 있는 것.
이에 커피프랜차이즈 텀브커피는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특별한 전략으로 카페창업시장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텀브커피 측은 “손에 테이크아웃 음료잔을 들고 다니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이런 컵에 변화를 주자는 텀브컵 기획안을 처음 고안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탄생한 텀브컵은 디저트와 음료를 컵 한개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뚜껑의 쓰임새를 활용한 텀브컵은 컵 위에 커피와 함께 달콤한 아이스크림, 미니케익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그 실효성을 인정받아 특허를 받기도 했다.
텀브컵을 앞세운 전략은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텀브커피는 국내 가맹 사업을 시작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 커피 프랜차이즈 임에도 안정적인 국내 가맹사업을 기반으로 활발한 해외 진출에 나서고 있기 때문.
이미 지난해 7월 중국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해 지난 3월 중국 성장 원동력의 핵심이자 신경제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동관에 1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또한, 중국에 이어 싱가포르에도 1호점과 2호점을 각각 오픈했으며 오는 5월 중순 경 베트남에도 매장이 개설될 예정이다.
김진 해외법인장은 “많은 프랜차이즈가 해외 진출을 시도해왔지만, 지속적인 관리 및 현지 시장파악 실패로 정착에 실패한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이를 반면교사삼아 텀브커피가 철저한 현지전략으로 해외시장의 대표적인 성공케이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텀브커피는 론칭 1년 만에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포항 법원점, 김해 율하점, 제주 삼화점, 거제옥포점, 당진점, 강동성심병원점, 원주무실점, 시흥 정왕옥구점, 대전점, 일산점, 강남역점 등이 오픈을 확정 지었거나 예정 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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