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POLED 결정프로세스 보면 3년 걸렸다. 금액도 중요하지만 기술적인 것이 돼야 투자가 가능한 것은 다 잘 알것이다. 고객전략 기술적으로 생산장비의 마련 기존 사이즈대비 4배 넓어지니까 공정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 많다. 기존 LCD보다 투자비 높아서 신중할 수밖에 없다. 기본 생각은 전통적인 LCD 투자 최소화 하고 미래 위한 OLED에 기술포커스 두는 것 변동 없다. 현재로서는 최근 몇 년간 투자를 캐파증설은 중국 광저우 공장밖에 없다. POLED는 우리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 7500장이 작다는 평가도 있는데 여러 가지 생각 많다. 투자규모는 많지만 월 7500장이면 자동차 폴더블 디스플에이 5.5인치로 보면 월 150만대인데 결코 적은 것은 아니다. 미래 어플리케이션 자동차, 이형 디스플레이까지 터치를 내재화하는 제품으로 다양하기 때문이다.‘-LG디스플레이(034220)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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