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통위는 “국내경제는 건설투자 부진에도 소비 회복세 지속, 양호한 수출 증가세 등으로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이어 “고용은 전체 취업자수 증가규모가 확대됐으나 제조업 등 주요 업종에서는 감소세를 지속했다”며 “앞으로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가고 수출도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으나 미 관세 부과의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향후 성장경로에 대해서는 올해와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경제전망 당시 예상했던 0.9%와 1.6%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봤다.
다만, “한미 및 미·중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내수 개선속도 등과 관련한 (성장 경로의)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