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비즈니스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업체 도모(DOMO)는 예상보다 나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30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도모의 주가는 3.76% 상승한 8.01달러를 기록했다. 도모 주가는 올해들어 약 18% 하락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도모의 2분기 매출은 7840만달러로 전년대비 약간 감소했지만 예상치 7660만달러를 넘어섰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7센트로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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