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 주가가 동북아 정세 불안 속 큰 폭 하락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4%(195.26) 내린 1만8552.61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도 1.04% 내린 1479.54에 마감했다.
성장 동력을 잃어버린 뉴욕 증시 여파에 미국 항공모함이 한반도를 향하는 등 북한을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불온해진 데 따른 불안감이 겹쳤다. 금, 미 국채 같은 안전자산 강세 속 엔화 가치도 덩달아 치솟으며 일 수출기업 수익성에 적신호를 켰다.
도쿄외환시장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2시44분 달러당 109.47~109.48엔으로 전날보다 0.96%(1.07엔) 내렸다.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여 만에 110엔선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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