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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서밋 시리즈는 히말라야 봉우리에서 영감을 받아 정제된 디자인과 독자적인 기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라인업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JBL 서밋 마칼루 △JBL 서밋 푸모리 △JBL 서밋 아마 등 3종이다
JBL 서밋 마칼루는 새로운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대형 몰입형 공간을 깊고 명확한 저음과 웅장한 중역으로 채운다. 출고가는 6500만원이다.
3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인 JBL 서밋 푸모리의 10인치 우퍼와 8인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는 모든 공연에 생생한 스케일과 따뜻함을 선사하도록 튜닝됐다. 출고가는 4600만원이다.
JBL 서밋 아마는 2웨이 스탠드 마운트 라우드스피커로, 주파수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뛰어난 명료함과 컨트롤, 일관성을 제공한다. 출고가는 2900만원이다.
그레이스 고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은 “JBL 서밋 시리즈는 JBL 브랜드의 정수인 정밀한 음향, 클래식한 장인 정신 그리고 깊이 울려 퍼지는 음악적 경험을 구현한다”고 말했다.
JBL은 JBL 서밋 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디오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JBL 서밋 청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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