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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목조건물인 송석정이 반쯤 탔다.
불길은 오후 1시20분쯤 대부분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43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잔불 정리와 배연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성북동 별서는 명승 제118호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별서정원(별장)이다. 성북동 별서 안에 있는 송석정은 1950년대에 새로 지어진 정자다.
목조건물 송석정 반소
소방당국, 불길 잡고 잔불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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