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진 ‘시그널’, MZ세대 갓생궁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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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기자I 2021.12.08 18:16:29
[이데일리 이대호 기자] 글로벌 소셜 게임,콘텐츠 개발사 슈퍼진(공동대표 이진호, 나영채)는 기존 성격유형검사(MBTI)를 MZ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자체 개발한 ‘갓생궁합 테스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슈퍼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갓생 궁합 테스트’는 MBTI로 ‘갓생 친구’를 찾는다는 취지로 개발됐다. 이번 서비스는 관심사 기반 친구 찾기 앱 ‘시그널(Signal)’과 ‘갓생궁합 테스트’ 공식 웹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최대 12개 질문에 응답을 마치면 자신의 갓생 MBTI 유형을 확인해볼 수 있고 궁합이 맞는 친구를 시그널 앱에서 추천 받고 찾아볼 수 있다. 기존 시그널 친구와의 갓생 궁합률을 보여주고 가장 궁합 잘 맞는 친구와 노력이 필요한 친구로 궁합 정도를 알려준다. 16가지 갓생 MBTI 유형 간의 모든 궁합률 결과를 자세히 제공하는 것도 이번 서비스의 특징이다.

슈퍼진 나영채 공동대표는 “기존 MBTI를 최대한 간편하고 MZ세대의 기호와 눈높이에 맞는 ‘갓생’ 컨셉으로 변화를 줘봤다“며 “이번 ‘갓생궁합 테스트’로 ‘코드 맞는 친구 찾기’라는 시그널 앱 본연의 목적이 유저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슈퍼진은 오는 21일까지 ‘갓생궁합 테스트’ 결과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이용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아이폰13과 에이팟 프로, 스타벅스 쿠폰의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시그널(Signal)’ 앱과 ‘갓생궁합 테스트’ 공식 웹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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