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보령제약(003850)이 중국 국무원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SASAC) 직속기업 시노팜 (China Sinopharm International Corporation)과 1002억1479만원 규모의 겔포스(포스겔)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판매 지역은 중국 32개 성 전역이다. 계약 종료일은 2026년 8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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