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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해당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4개 보험사는 자생한방병원이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한약을 무분별하게 처방해 보험금 수백억원을 편취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장, 원외탕전실 대표 등 23명이 피고소인으로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
교통사고 환자들에 한약 무분별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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