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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허브는 1200여 명의 다양한 전문 분과 의료진이 참여하는 온라인 의료자문 플랫폼 ‘닥터플렉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AI를 활용해 보험 약관을 쉽고 정확하게 분석해주는 맞춤형 서비스와, 보험사와의 분쟁 발생 시 전문 의료진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의학적 지원 서비스를 중점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험 가입자가 보다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쟁 해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소비자 권익을 적극 보호하고 있다.
노무법인 율암은 현재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산재 전문 법인이다. 업무상 사고, 질병, 출퇴근 재해 등의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산재 근로자들이 혼자 입증하기 어려운 업무상 질병(△근골격계질환 △소음성 난청 △직업성 암 △뇌심혈관계질환 △COPD 등)에 대해 노무법인 율암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승인율을 유지하는 중이다.
조민승 ㈜메디허브 공동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재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조기에 식별하고, 필요한 경우 노무법인 율암에 연계함으로써 보상을 받지 못한 재해노동자들이 제때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황성원 노무법인 율암 대표는 “메디허브의 전문적인 AI 분석과 전문의 자문을 바탕으로 복잡한 업무상 질병에 대한 입증력을 높이고, 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권리를 행사하여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체계화함으로써, 산업재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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