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대원미디어(04891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 3439만 6064원으로 전년 대비 82.3%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563억 6407만 3040원으로 전년 대비 18.8% 감소했다.
회사는 “당사의 연결매출액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닌텐도 유통사업이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출시가 예정됨에 따른 대기수요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고, 영화와 출판 영역에서 큰 흥행을 일으켰던 콘텐츠가 있어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던 전년과 달리, 해당 섹터에서 킬러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감소해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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