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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집합금지 대상 'PC방 업계' 폐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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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I 2020.08.26 15:24:35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집합금지 대상으로 지정돼 영업이 중단된 PC방 업계의 폐업이 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자상가에 중고 PC가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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