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기가비스(420770)는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89억5391만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수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9억539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7.0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18일부터 2027년 9월3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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