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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스피 9천시대 중장년 여성 최저임금 노동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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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자I 2026.06.29 12:05:10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과 참석자들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2026 서비스연맹 최저임금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확대, 최저보수제 추진, 2027 최저임금 12000원, 가구생계비 반영한 실질임금 보장 등을 외치고 있다. 서비스연맹에 따르면 산하 조합원 및 가맹조직 161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0.5%가 40대 이상 여성으로 개인 세후 소득 250만원 미만이 78.7%, 근속 15년 이상 숙련 노동자의 61.7%가 250만원 미만의 세후 급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물가 상승이 임금 인상보다 훨씬 빠르다는 응답은 95.4%, 응답자의 약 79%가 부채를 안고 있으며 주거비(54.5%)가 가장 큰 원인으로 확인됐다. 또한 현재 임금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는 응답은 86.4%에 달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과 참석자들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2026 서비스연맹 최저임금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확대, 최저보수제 추진, 2027 최저임금 12000원, 가구생계비 반영한 실질임금 보장 등을 외치고 있다. 서비스연맹에 따르면 산하 조합원 및 가맹조직 161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0.5%가 40대 이상 여성으로 개인 세후 소득 250만원 미만이 78.7%, 근속 15년 이상 숙련 노동자의 61.7%가 250만원 미만의 세후 급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물가 상승이 임금 인상보다 훨씬 빠르다는 응답은 95.4%, 응답자의 약 79%가 부채를 안고 있으며 주거비(54.5%)가 가장 큰 원인으로 확인됐다. 또한 현재 임금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는 응답은 86.4%에 달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과 참석자들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2026 서비스연맹 최저임금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확대, 최저보수제 추진, 2027 최저임금 12000원, 가구생계비 반영한 실질임금 보장 등을 외치고 있다.

서비스연맹에 따르면 산하 조합원 및 가맹조직 161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0.5%가 40대 이상 여성으로 개인 세후 소득 250만원 미만이 78.7%, 근속 15년 이상 숙련 노동자의 61.7%가 250만원 미만의 세후 급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물가 상승이 임금 인상보다 훨씬 빠르다는 응답은 95.4%, 응답자의 약 79%가 부채를 안고 있으며 주거비(54.5%)가 가장 큰 원인으로 확인됐다. 또한 현재 임금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는 응답은 86.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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