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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총회에는 세계 36개국 70여명의 표준코드 관련 업무 담당자가 참가한다. ANNA의 미션, 비젼, 전략 공유와 ISO 금융상품 관련 기준 업데이트 동향을 점검하고 ISIN ? LEI(법인식별기호) 링크 이슈 등을 논의한다.
한국거래소는 국내 유일의 금융상품 표준코드 부여기관으로서 1994년 ANNA 회원으로 가입해 2002년 10월에 특별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현재 국내에서 거래·판매되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표준코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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