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셀피글로벌(068940)은 백재현씨 외 9명이 발행을 준비 중인 735만2942주에 대해 발행 금지를 요구하는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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