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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는 대법원 판사(현 대법관)를 맡았고, 1990년에는 제11대 대법원장에 취임해 3년간 사법부를 이끌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6일 오전 11시 이후에는 17호실로 변경된다. 발인은 오는 7일이며 장지는 천안 공원묘원이다. 유족으로는 사위인 성백현 서울중앙지법 원로법관(전 가정법원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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