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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차관은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예산실에서 공직 대부분을 근무한 예산통이다. 그는 복지예산과장, 행정예산심의관, 복지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에 이어 2019년 예산총괄심의관에 이어 지난해 5월부터 예산실장을 맡았다.
기재부 외에는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파견근무와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산업정책국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안 실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예산실장을 맡아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