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미래SCI(028040)는 원재료 수급 불안 및 수익성 악화의 사유로 건재사업을 중단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어족자원보호 및 환경오염 등 남해, 서해 해사채취금지로 인해 향후 사업의 지속성 불투명과 수익성의 악화로 건재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정지금액은 123억78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1.56%에 해당한다.
회사는 주력사업인 화학사업부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구조를 높이고 건재사업에 관한 보유자산은 매각할 계획이다.
![금융당국, 빗썸 ‘유령 코인' 사실상 방치…“감독·제도 공백”[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222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