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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개최된 '무주 반딧불 농 특산물 대축제'에서 황인홍(왼쪽 열번째) 무주군수, 유송열(아홉번째) 무주군의회 의장, 이수현(네번째) 농협유통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오색 가래떡 컷팅식을 하고 있다.
7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 직거래장터에서 열리는 '무주 반딧불 농 특산물 대축제'에는 무주에서 재배된 사과, 포도, 감 등 과수와 천마,산머루, 홍삼 등 가공품 및 채소류 등을 선보인다. (사진=농협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