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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샴푸통, 비닐봉투, 칫솔을 수거하는 플라스틱 수거함을 매장에 설치한다. 수거한 플라스틱은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에서 회수해 원료화를 거쳐 어린이 의자 등 다양한 형태로 재활용해 지역 사회에 기부한다.
이마트는 6일 성수점을 시작으로 용산, 목동점 등 서울권 30개 점포에 플라스틱 수거함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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