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李대통령, 대전 폭발사고 총동원 대처 지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유성 기자I 2026.06.01 11:56:47

1일 강유정 수석대변인 공지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대전에 위치한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고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1일 오전 10시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에는 같은 시간대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가 30여건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진체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표소에서 나오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