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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로 보면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11만 5000명)과 농림어업(-9만 2000명)에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제조업 취업자도 5만 5000명 줄었다.
반면,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26만 1000명), 예술스포츠·여가서비스업(5만 4000명), 부동산업(4만 9000명) 등에선 취업자가 늘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와 일용근로자는 각각 6만 2000명과 2만 2000명 증가했고, 임시근로자는 12만 7000명 줄었다.
비임금 근로자 가운데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와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각각 9만 9000명, 4만 1000명 증가했다. 무급가족종사자는 2만 4000명 감소했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3.0%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하락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15~64세 고용률은 70.0%로 0.1%포인트 올랐다.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7%로 1.6%포인트 떨어져 2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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