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전국 캠페인 ‘2025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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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각 도시의 건강 인프라를 직접 방문해 스마트폰 위치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스템프를 모은 참가자에게는 매달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과 텀블러, 멀티 캠핑웨건,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스탬프 1개 이상부터, 5개 달성자, 최다 획득자 등 달성 수에 따라 경품은 차등 지급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위치 접근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설정해야 하며 이는 방문 인증 및 스탬프 적립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번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건강도시 양주의 가치와 환경을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건강 증진과 참여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보건소 서부보건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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