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17일 공개한 올해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가운데엔 이씨도 포함돼 있다.
이씨는 주식회사 크리스찬메모리얼센터의 대표자로서 2021년 부가가치세 등 2개 세목에서 2건의 세금 총 3억 3300만원을 부과받고도 내지 않아 법인이름과 함께 성명이 공개됐다.
이씨는 개신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크리스찬메모리얼센터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소재를 둔 법인으로, 납골시스템 등 기독교 장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씨는 개인 자격으로는 주식회사 크리스찬메모리얼센터의 출자자로서 역시 2021년 부가세 등 4개 세목에서 8건의 세금 2억 2300만원을 부과받고도 내지 않아 이름과 나이, 주소지 등이 국세청 누리집에 공개됐다.
|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범죄도시' 속 그 동네 맞아?…가리봉동, 서남권 주거중심으로[손바닥부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5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