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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는 이번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직결되는 핏과 소재의 기능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2026 SS 라인업은 브랜드의 자체 기능성 기술을 유기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인체 역학적 패턴 설계로 스윙 시 어깨와 허리, 하체의 가동 범위를 극대화한 ‘코어 플렉스(Core-Flex)’, 기체 흐름을 유도하는 소재 구조로 필드 위의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에어패스(Air-Pass)’, 장시간 라운드에도 신체 부담을 최소화하는 ‘제로라이트(Zero-Light)’, 격렬한 스윙이 반복돼도 실루엣과 내구성을 유지해 주는 ‘모노엣지(Mono-Edge)’ 등 4대 기술력이 이번 컬렉션에 적용됐다.
챌린저 관계자는 “이번 영상과 룩북은 챌린저의 의류가 선수의 퍼포먼스를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경기력 향상을 돕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실전 스윙을 통해 보여주는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브랜드의 퍼포먼스 철학은 강력한 투어 선수 라인업을 통해 검증받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둔 브랜드 대표 앰배서더인 최나연을 필두로 이정은, 박주영, 정윤지 등 주요 튜으 선수들이 실전에서 챌린저 제품을 착용하고 있다. 여기에 스크린 골프 G투어에서 활약 중인 다수의 남성 선수 라인업까지 가세하며 남녀 투어 전반에 걸쳐 유틸리티 골프웨어로써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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