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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은 사회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아동 대상 범죄가 감소하기를 희망하는 취지로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한 캠페인 활동이다. 지난 4년 간 매년 캠페인을 펼치며 약 8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해 1500여가정의 아동 권익 보호와 피해 아동 치료 등에 사용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지난해 함께한 경기권역 아동보호전문기관 25개소가 올해도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또 서울,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JT저축은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캠페인 기간 동안 댓글 참여와 챌린지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 절차와 사전 징후 점검, 긍정 육아 서약 등 정보 전달형 컨텐츠도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동보호전문기관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 종사자들에게 캠페인 포스터, 유인물, 판촉 상품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11월 한 달 간 JT저축은행 전직원들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할 방침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되는 기금은 캠페인 종료 후 후원금으로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된다. 지난해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피해아동 심리치료와 , 법률자문 및 소송 지원, 긍정 양육을 위한 부모 교육, 남자청소년키트 지원 등으로 사용됐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국가 사회문제인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긍정 양육에 대한 관심과 실천만이 미래 주역인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문제 등에 대한 사회 대의적 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J트러스트 그룹의 한국 진출 이후 지역 아동, 미혼모, 장애인 등 사회 취약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그룹 내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과도 지역 복지관 소속 소외 아동을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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