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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대목동·서울병원 전산시스템 셧다운…진료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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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I 2025.09.24 13:54:38

이화의료원 “원인 파악 중...해결에 최선”

[이데일리 이지현 안치영 기자] 서울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 전산시스템이 마비돼 입·퇴원 환자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이화의료원 홈페이지 갈무리
24일 오전 10시부터 이화의료원 이대목동병원 이대서울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다. 전산에 환자기록이 제대로 뜨지 않으며 입·퇴원과 외래 진료가 모두 취소된 상태다.

병원 내에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는 안내방송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대의료원 관계자는 “원무팀에서 수기로 할 수 있는 항목은 수행 중”이라며 “오후 진료 환자들에게는 전화로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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