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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를 방문해 노후화 된 아파트 단지를 살펴보며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삼환도봉아파트’는 1987년 준공된 660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로 2021년 6월부터 주민제안 방식으로 정비계획 수립에 나섰지만, 타 지역 대비 낮은 토지가와 226%의 높은 밀도의 현황용적률 등으로 3년여간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던 곳이다.
서울시는 땅값이 낮은 사업장의 사업성 개선을 위한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시 660세대→993세대 증가, 평균 추정 분담금 약 1억7천만원 감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