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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추위는 지난 25일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절차를 거친 후 이사회에서 노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임추위는 “노 대표이사는 저축은행 및 기업금융에 폭넓은 이해도와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바탕으로 저축은행 내 키움YES저축은행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는 후보로 평가했다“면서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공익성 및 건전 경영에 노력할 수 있는 후보“라고 임명 이유를 밝혔다.
노 대표이사는 지난 25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앞으로 2년간 대표이사직을 맡는다. 노 대표이사는 2019년 12월 키움증권에서 부장을 지내고 2013년 1월 키움저축은행에서 본부장직을 역임했다. 이후 2018년 1월 키움YES저축은행의 본부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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