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이데일리 한대욱 기자]조영제(오른쪽) 한국금융연수원장이 25일 중국 베이징 메리어트 호텔 노스이스트에서 열린 '제5회 이데일리 국제금융컨퍼런스(IFC)' 세션2에서 'AIIB, 위안화의 국제화…금융허브로 떠오른 중국 금융시장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中 금융굴기…국제금융질서의 재편'을 주제로 한·중 양국의 석학과 기업가 등 전문가들이 나서 지식의 향연을 펼친다. 지난 2014년 베이징을 시작으로 2015년 상하이, 올해 베이징에 이르기까지 국제금융컨퍼런스는 명실공히 국제적인 행사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 관련기사 ◀
☞[IFC 2016 포토]토론하는 조영제 한국금융연수원장
☞[IFC 2016 포토]제5회 이데일리 국제금융컨퍼런스 '가득한 청중들'
☞[IFC 2016 포토]제5회 이데일리 국제금융컨퍼런스 '식지 않는 열기'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