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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전국 농·축협에서 스마트뱅킹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 3개소와 우수직원 60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울산 중앙농협은 올해 총 6898건을 추진해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돼 표창장과 부상 500만원을 받았으며 울산 방어진농협과 서울 영등포농협이 각각 2, 3위로 표창장 및 300만원·200만원씩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우수직원 부문에서는 전남 완도농협의 유미주 계장이 959건을 추진해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됐고 평가 그룹별 1위∼3위 직원 60명이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허식 농협상호금융 대표는 “핀테크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고객 확보가 선결돼야 한다”며 “스마트뱅킹 활성화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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