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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위·중부발전, 中企·지역과 함께하는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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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기자I 2015.05.20 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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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동반성장위원회와 한국중부발전은 20일 오전 11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100개 상생협력사와 함께 중소기업인 및 지역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한국중부발전은 △150억원 투자재원 출연을 통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다자간 성과공유제 도입 △130개 히든챔피언 양성 △충청남도 보령ㆍ서천지역에 화력발전산업 집적단지 육성 등의 동반성장 활동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김종국 동반위 사무총장은 “발전산업은 국민의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되는 우리경제에 중요한 기간산업으로 수백개의 협력사와의 협업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협력경영을 통해 대한민국의 행복발전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협력사는 물론 사회적 기업, 여성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동반성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왼쪽)과 김종국 동반위 사무총장은 20일 100개 상생협력사와 함께 중소기업인과 지역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동반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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